본문 바로가기

'소원을 말해봐' 대인관계 고민 가져온 치아문제, 해결책은?

 
공유 :
 
탤런트 오현경이 진행하는 MBC Queen의 '소원을 말해봐'에서 치아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했다.

'소원을 말해봐'는 MBC Queen과 중국 상해 동방TV가 공동 제작한 프로그램으로 한국과 중국의 각 과목별 전문의들이 서로의 협진을 통하여 질병과 기형 등으로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의학적 도움을 주는 메이크오버 힐링 프로그램이다.

지난 15일 방송에서는 치아에 문제를 가지고 있는 중국인 짱예씨와 정승근씨가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짱예씨는 영구치가 선천적으로 나지 않아 치아의 개수가 부족할 뿐 아니라, 아래의 앞니와 어금니가 상실되어 뿌리만 남아있는 상태로 음식물 섭취 뿐 아니라 대인관계에도 심각한 문제를 나타냈다.

방송에서는 양지바른치과 이치중 원장이 담당 전문의로 출연하여 '원데이 세렉 라미네이트'시술을 통해 치아공간을 채워 넣는 것을 시작으로 아래의 앞니와 어금니에 ‘원데이 투시임플란트’를 통해 정상적인 치아 기능이 회복되도록 시술했다.

또 턱 크기에 비해 작은 치아를 가지고 있는 정승근씨는 잘못된 보철치료로 앞니 잇몸이 상당히 검게 보여 심각한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었으나 원데이 라미네이트와 올세라믹을 통해 밝은 미소를 되찾았다.

총 6부작으로 진행되는 '소원을 말해봐'는 지난 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밤 10시 MNC Queen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MBC Queen>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코스피 : 1930.06상승 29.420:19 10/20
  • 코스닥 : 556.01상승 8.3120:19 10/20
  • 원달러 : 1059.60하락 6.320:19 10/20
  • 두바이유 : 83.85상승 0.7820:19 10/20
  • 금 : 1239.00하락 2.220:19 10/20

칼럼

  • [고수칼럼] 역발상 투자자들이 보는 삼성전자 "내가 누구인지 말할 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Who is that can tell me who I am?). 이 문장은 셰익스피어의 &lt;리어왕&gt;(King Lear)의 1막 4장에 나온다. 소설가 이인화씨는 본인의 첫 소설 제목으로 이 문구를 사용하기도 했
  • [골프칼럼] 골프, 손 안에 들어오다 오늘날 고도의 경제성장, 소득수준의 향상, 여가시간의 증가 등에 따라 사람들은 자신의 여가를 즐기고 재미와 즐거움을 추구하게 됐으며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를 원하는 경향이 높아졌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스포츠에도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가 결합되면서 '스포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